손흥민+메시 '한솥밥', 초대형 사고 터진다! 'GOAT' 조합 뜬다→MLS 올스타전 계획 '오피셜' 공식발표…월드컵 결승 직후 '손·메 듀오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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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대한민국 축구 스타 손흥민(LAFC)과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같은 유니폼을 입고 빅매치를 뛴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는 3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6시즌 MLS 올스타전이 오는 7월 29일 샬럿에 있는 뱅크 오브 아메리카 스타디움에서 열린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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