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정말 월드컵을 포기할 때 손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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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식에서 이란 국기가 스크린에 떠올랐다. 워싱턴 | AFP연합뉴스
미국스포츠매체 ‘ESPN’은 3일 이란이 월드컵 출전을 포기할 경우 최소 1050만 달러(약 154억원)의 금전적인 손실을 감수해야 한다고 보도했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지난달 28일 이란을 공습해 이란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를 비롯해 수십명의 고위 관리를 제거했다. 이란도 이스라엘 뿐만 아니라 인접국에 배치된 미군 기지에 보복 공격을 감행하면서 중동 정세는 예측불허의 혼란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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