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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국대 중원 기대주' 최악의 위기 벗어난다…친정팀에서 반등 도전! 홍현석, 헨트 임대 이적 확정 "돌아와서 기쁘다"[오피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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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국대 중원 기대주' 최악의 위기 벗어난다…친정팀에서 반등 도전! 홍현석, 헨트 임대 이적 확정 "돌아와서 기쁘다"[오피셜]
사진=헨트 SNS 캡처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홍현석이 친정팀 헨트로 임대를 떠났다.

헨트는 15일(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홍현석이 돌아왔다'고 발표했다. 헨트는 '홍현석은 올 시즌이 끝날 때까지 다시 헨트 유니폼을 입고 뛸 예정이다. 마인츠에서 임대 이적했다'고 전했다.

홍현석은 "헨트로 돌아와서 기쁘다. 이 구단에서 멋진 순간을 많이 보냈다. 다시 한번 그때의 추억을 되살리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켈드 포트 헨트 이사 또한 "홍현석은 이번 겨울 이적시장 팀의 첫 번째 영입이다. 우리 구단을 잘 알고, 리그 경험도 풍부한 선수다. 뛰어난 시야, 프로페셔널함을 갖춘 지능적인 선수다"고 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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