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격! 캐릭-호날두 재결합 시동 걸었다…맨유, 111년 만의 치욕→재정난 심각→사우디행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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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시즌 도중 사우디아라비아 원정 친선경기를 추진하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의 재결합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잉글랜드 FA컵과 리그컵에서 모두 조기 탈락한 맨유가 111년 만에 최저 경기 수 시즌을 앞두게 되면서, 재정 공백을 메우기 위한 방안으로 사우디행이 논의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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