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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이란 공격에 깜짝 피신…호날두, '1199억' 호화 전용기 타고 사우디 탈출 '마드리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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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이란을 향한 미국의 공격이 이어지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알 나스르)가 사우디아라비아를 떠나 스페인 마드리드로 피신했다.

영국 '미러'는 3일(한국시간) 호날두 소유의 6100만 파운드(약 1199억 원) 상당의 전용기가 월요일 밤 사우디 리야드를 떠나 화요일 새벽 마드리드에 착륙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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