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메시, 한 팀에서 경기 펼치나?…"7월 MLS 올스타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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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사무국, "MLS와 리가MX 올스타전 격돌"

과연 미국프로축구(MLS) 로스앤젤레스(LA)FC의 손흥민과 인터 마이애미의 리오넬 메시가 한 팀으로 만날 수 있을까. MLS는 이미 계획이 있는 듯하다.
MLS 사무국은 3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7월 30일 미국 샬럿의 뱅크 오브 아메리카 스타디움에서 MLS 올스타팀과 리가 MX(멕시코) 올스타팀이 맞대결인 MLS 올스타전을 펼친다"고 밝혔다.
사무국은 MLS 올스타전을 예고하면서 손흥민을 메인 자리인 중앙에 배치한 관련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에는 손흥민을 가운데 두고 왼쪽에 메시, 위쪽에 토마스 뮐러(밴쿠버 화이트캡스), 오른쪽에 팀 림(샬럿FC)을 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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