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후계자" 극찬 맞구나"…'스페인 2부 韓 초신성' 코르도바전 골+찰칵 세리머니→안도라 4골 폭발, 중위권 도약 신호탄 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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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스페인 2부 FC 안도라가 원정에서 '4골 쇼'를 펼치며 중하위권 싸움에서 한숨을 돌렸다.
대승의 중심에는 한국 축구의 유망주 김민수(20)가 있었다. 김민수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A대표팀) 주장 손흥민의 시그니처로 통하는 '찰칵 세리머니'까지 소환하며 자신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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