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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홍명보호 '오피셜' 공식발표 "손흥민, 아킬레스건 부상" 뜰 뻔…정말 다행이다, 살인 태클에 발목 출혈→'빨간색 스티커'로 판명 '해프닝 일단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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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홍명보호 '오피셜' 공식발표 "손흥민, 아킬레스건 부상" 뜰 뻔…정말 다행이다, 살인 태클에 발목 출혈→'빨간색 스티커'로 판명 '해프닝 일단락'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이 왼쪽 아킬레스건에 거친 태클을 당했다. 이후 발목에 빨간색 출혈이 있는 듯 했는데 알고보니 스티커였다. 북중미월드컵을 앞두고 큰 부상 가능성에 가슴이 철렁했을 한국 대표팀 입장에서는 안도의 한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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