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에 새로운 '브루노' 온다…카세미루 대체자 1순위, '3423억' 투입하며 적극 의지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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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카세미루 대체자를 구하기 위해 큰 돈을 쓰려고 한다.
영국 '풋볼 팬캐스트'는 3일(이하 한국시나) "맨유는 카세미루 대체자를 물색하고 있다. 카세미루는 올 시즌까지 뛰고 맨유를 떠난다. 엘리엇 앤더슨 등이 이름을 올리고 있는데 브루노 기마랑이스가 유력하게 거론됐다. 카세미루도 기마랑이스를 추천했다고 알려졌다"고 알렸다.
맨유는 카세미루와 결별한다.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 맨유로 온 카세미루는 초반에는 기대에 못 미쳤으나 점차 기량을 보여줬고 올 시즌엔 완전히 부활했다. 루벤 아모림 감독이 떠나고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이 온 뒤 더욱 살아나 맨유의 반등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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