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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레알 마드리드 이적, 첼시 이적 모두 거절하더니…쾰른전 미친 역전골+평점 8.1점 MOM → "뮌헨에서 트레블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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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재는 수비 안정화는 물론, 역전 헤더 득점으로 경기의 흐름을 뒤집은 핵심 선수로 자리매김했고, 현지 중계진도 해당 장면을 여러 차례 리플레이하며 “육중한 센터백이 보여준 놀라운 결단력”이라고 평가했다. ⓒ 바이에른 뮌헨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독일 분데스리가의 절대 강자 바이에른 뮌헨이 ‘코리안 몬스터’ 김민재(30)의 결정적인 활약에 힘입어 무패 행진의 숫자를 17로 늘렸다. 김민재는 수비에서의 완벽한 조율은 물론 팀을 승리로 이끄는 마수걸이 득점포까지 가동하며 팀 내 최고 평가를 거머쥐었다.

바이에른 뮌헨은 15일(한국시간) 쾰른에 위치한 라인 에네르기 슈타디온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1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FC쾰른을 상대로 3-1 역전승을 거뒀다. 이번 승리로 뮌헨은 시즌 개막 이후 15승 2무 승점 47점이라는 경이로운 성적을 거두며 단독 선두 자리를 더욱 공고히 했다. 현재 2위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의 격차는 어느덧 승점 11점 차까지 벌어져 독주 체제를 완전히 굳힌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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