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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원 보강 절실' 14위로 추락한 토트넘, 아틀레티코서 갤러거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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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너 갤러거. 토트넘 SNS 캡처코너 갤러거. 토트넘 SNS 캡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이 중원 보강을 위해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코너 갤러거를 영입했다.

토트넘은 15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에서 활약하던 코너 갤러거와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영국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토트넘은 갤러거 영입을 위해 이적료 4000만 유로(약 680억 원)를 지출했으며, 계약 기간은 2031년 6월까지 5년 6개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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