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리그 쉽지 않네' 홍현석, 친정팀 헨트로 임대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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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홍현석이 친정팀에서 반등을 꾀한다.
KAA 헨트는 1월 15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홍현석이 이번 시즌이 끝날 때까지 다시 파란색과 흰색 유니폼을 입는다"며 임대 이적을 발표했다.
홍현석은 1999년생 대한민국 국가대표 미드필더로, 독일 분데스리가 마인츠 05 소속이다. 빅리그 데뷔 시즌이었던 지난 시즌 리그 23경기(선발 4회) 519분을 소화하는 데 그쳤던 홍현석은 이번 시즌 전반기를 프랑스 리그앙 낭트 소속으로 뛰었다. 홍현석은 낭트에서도 주전 경쟁에서 밀려 리그 6경기(선발 3회)에 나서는 데그쳤다.
홍현석이 친정팀에서 반등을 꾀한다.
KAA 헨트는 1월 15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홍현석이 이번 시즌이 끝날 때까지 다시 파란색과 흰색 유니폼을 입는다"며 임대 이적을 발표했다.
홍현석은 1999년생 대한민국 국가대표 미드필더로, 독일 분데스리가 마인츠 05 소속이다. 빅리그 데뷔 시즌이었던 지난 시즌 리그 23경기(선발 4회) 519분을 소화하는 데 그쳤던 홍현석은 이번 시즌 전반기를 프랑스 리그앙 낭트 소속으로 뛰었다. 홍현석은 낭트에서도 주전 경쟁에서 밀려 리그 6경기(선발 3회)에 나서는 데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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