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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짓 천재' 맨유, 사퇴 결심한 아모림 경질하고 237억 위약금까지 '호구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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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조금만 더 참았더라면 아낄 수 있었던 거액을 허공에 날렸다.

영국 '더 선'은 15일(한국시간) 후벵 아모림(41) 감독이 이미 스스로 사퇴 결심을 굳힌 상태에서 사흘 뒤인 4일 1-1로 비긴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 나선 것이라고 폭로했다. 감독 경질에 거액을 쏟아붓는 '바보짓'을 반복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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