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폭등' 오시멘, 뮌헨-아스널 '영입 경쟁'…"포스트 케인vs아르테타의 마지막 퍼즐 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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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빅터 오시멘을 둘러싼 유럽 빅클럽들의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바르셀로나, 바이에른 뮌헨, 아스널을 비롯해 복수의 프리미어리그 구단들까지 가세한 모양새다.
1998년생 나이지리아 출신 공격수 오시멘은 독일 볼프스부르크에서 프로 무대를 밟았다. 이후 2019-20시즌 LOSC 릴에서 38경기 18골 5도움을 기록하며 잠재력을 폭발시켰고, 곧바로 나폴리 유니폼을 입으며 빅리그에 안착했다.
나폴리에서 그는 전성기를 맞았다. 4시즌 동안 133경기 76골 19도움을 기록했고, 김민재와 함께 2022-23시즌 세리에A 우승을 이끌며 팀의 상징적인 존재로 자리 잡았다. 강력한 피지컬과 침투 능력, 결정력을 겸비한 그는 유럽 정상급 스트라이커로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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