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파리그의 왕' 에메리 선언 "리그 대신 5번째 우승이 목표"…AV, 16강 직행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32 조회
-
목록
본문
![]() |
| 사진 | EPA 연합뉴스 |
[스포츠서울 | 조성로기자] 유로파리그에서 네 차례 정상에 오른 ‘유로파리그의 왕’ 우나이 에메리 감독이 다섯 번째 우승을 향한 도전을 공식 선언했다.
아스톤 빌라는 23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열린 2024~2025 UEFA 유로파리그 리그 페이즈 경기에서 페네르바체를 1-0으로 꺾었다. 이 승리로 빌라는 한 경기를 남겨둔 가운데 16강 직행 티켓을 확정 지었다.
경기 후 에메리 감독은 유로파리그 우승을 분명한 목표로 제시했다. 그는 “우리는 이 대회에서 트로피 경쟁자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리그를 통해 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 그렇기 때문에 이 트로피가 필요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