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PL 풀백 충격 고백 "코카인 중독이 정말 많은 것을 망가뜨렸어…정신이 혼미해지는 싸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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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전 뉴캐슬 유나이티드 수비수 다릴 얀마트가 코카인 중독에 대해 고백했다.
영국 '미러'는 3일(한국시각) "얀마트가 은퇴 후 자신의 삶을 망가뜨린 코카인 중독의 '폐해'에 대해 입을 열었다. 얀마트는 현역 시절 뉴캐슬과 왓포드 소속으로 잉글랜드 최상위 리그에서 활약했으며, 네덜란드에서도 수년간 선수 생활을 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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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성일 2026.03.04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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