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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네 결승골 세네갈, 이집트 꺾고 AFCON 결승행…살라흐 또 '대륙 정상' 좌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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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네갈 공격수 사디오 마네(오른쪽)가 14일 이집트전에서 득점한 뒤 동료 공격수 일리만 은디아예와 함께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AFP

세네갈 공격수 사디오 마네(오른쪽)가 14일 이집트전에서 득점한 뒤 동료 공격수 일리만 은디아예와 함께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AFP

세네갈이 사디오 마네(알 나스르·34)의 결승골로 이집트를 꺾고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AFCON) 결승에 진출했다.

세네갈은 15일(현지시간) 모로코 탕헤르 그랑 스타드 드 탕헤르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에서 이집트를 1-0으로 제압했다.

승부는 후반 33분 갈렸다. 라민 카마라의 슈팅이 수비에 막혀 흐른 공이 페널티박스 바깥 마네에게 향했고, 마네는 오른발 낮은 중거리 슛으로 골대 왼쪽 구석을 찔렀다. 세네갈은 득점 과정에서 오프사이드 및 핸드볼 여부를 두고 비디오판독(VAR) 확인을 거쳤으나 득점이 인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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