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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역전골 터지자 '망연자실'…입 틀어막고 분노, 아쉬움 짙었던 상대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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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역전골 터지자 '망연자실'…입 틀어막고 분노, 아쉬움 짙었던 상대 감독

[인터풋볼=박윤서 기자] 김민재의 역전골에 루카스 크바스니오크 쾰른 감독은 크게 아쉬움을 표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15일 오전 4시 30분(한국시간) 독일 쾰른에 위치한 라인 에네르기 슈타디온에서 열린 2025-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17라운드에서 쾰른에 3-1로 승리했다.

쾰른은 3-4-2-1 포메이션을 꺼냈다. 최전방 아체, 2선 엘 마라, 마이나였고 허리는 한센, 카민스키, 크라우스, 틸만이었다. 쓰리백은 오즈카카르, 심슨-푸시, 세불센이었고 골문은 슈와베가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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