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안 떠난다고 했지" 김민재 시즌 첫 결승골 폭발+MOM 선정→뮌헨 17경기 무패 행진…이적설을 스스로 날려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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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는 15일(한국시각) 독일 쾰른 레인에네르기스타디온에서 벌어진 쾰른과의 2025~2025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17라운드 원정 경기서 센터백으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하면서 결승골을 터트렸다. 김민재는 팀이 1-1로 팽팽하던 후반 26분 헤더 결승골로 쾰른 골망을 흔들었다. 코너킥 상황에서 이토가 연결한 패스를 머리로 박아 넣었다. 한일 선수 합작품이었다.
김민재는 이날 경기 시작할 때는 요나타 타와 센터배개 호홉을 맞췄다. 후반 22분 타가 교체된 후에는 우파메카노와 센터백 조합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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