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 '이재성 매직' 어게인…잔류 간절한 마인츠의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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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츠의 이재성.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올 시즌 극심한 부진에 빠진 마인츠가 모처럼 승리를 챙기며 최하위에서 탈출했다. 2년 전 이재성의 활약을 앞세워 가까스로 강등에서 벗어났던 마인츠는 다시 한번 이재성의 발끝에 기대를 걸고 있다.
마인츠는 14일(한국시간) 독일 마인츠의 메바 아레나에서 열린 분데스리가 17라운드에서 하이덴하임을 2-1로 제압했다.
지난해 9월 아우크스부르크를 상대로 4-1로 이긴 뒤 13경기 만에 승리를 챙긴 마인츠는 2승 6무 9패(승점 12‧골득실 –12)가 되면서 하이덴하임(승점 12‧골득실 –22)에 골득실에서 앞서며 최하위에서 벗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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