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거처 독일-프랑스갔던 홍현석, 다시 벨기에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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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오스트리아와 벨기에를 거쳐 빅리그인 독일과 프랑스에서 뛰었던 미드필더 홍현석이 결국 다시 벨기에로 돌아갔다. 출전기회 부족과 월드컵 도전이 이유인 것으로 보인다.
벨기에의 KAA 헨트는 15일(이하 한국시간) 홍현석 임대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KAA 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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