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아르벨로아 데뷔전서 굴욕, 2부 17위 알바세테에 2-3 충격패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17 조회
-
목록
본문
[뉴스엔 김재민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알론소 감독을 경질한 후 치른 첫 경기에서 2부리그 하위권 팀에 패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1월 15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알바세테 에스타디오 카를로스 벨몬테에서 열린 알바세테와의 '2025-2026 스페인 코파 델 레이' 16강 경기에서 2-3으로 패했다.
이날 경기는 사비 알론소 감독이 물러나고 알바로 아르벨로아 감독 체제로 치른 첫 경기였다. 레알 마드리드는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페데리코 발베르데 등 주전 선수를 다수 투입하고도 2부리그 17위 팀에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다.
레알 마드리드가 알론소 감독을 경질한 후 치른 첫 경기에서 2부리그 하위권 팀에 패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1월 15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알바세테 에스타디오 카를로스 벨몬테에서 열린 알바세테와의 '2025-2026 스페인 코파 델 레이' 16강 경기에서 2-3으로 패했다.
이날 경기는 사비 알론소 감독이 물러나고 알바로 아르벨로아 감독 체제로 치른 첫 경기였다. 레알 마드리드는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페데리코 발베르데 등 주전 선수를 다수 투입하고도 2부리그 17위 팀에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