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설 자리 잃은 'AG 금메달' 홍현석, 벨기에 헨트 '깜짝 복귀'…"추억을 되살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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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벨기에 헨트로 복귀한 홍현석. 사진 | 헨트 소셜미디어 |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유럽 무대와 대표팀에서도 존재 가치를 잃은 미드필더 홍현석(26)이 벨기에 주필러리그 KAA헨트로 복귀했다.
헨트 구단은 15일(한국시간) ‘홍현석이 돌아왔다’면서 ‘2025~2026시즌이 끝날 때까지 독일 분데스리가 마인츠05를 떠나 임대 이적했다’고 밝혔다.
울산HD 유스인 현대고 출신인 홍현석은 2018년 1군에 입단한 뒤 곧바로 독일 3부 소속 운터하임으로 임대 이적해 유럽 무대에 도전했다. 이후 오스트리아 2부 소속 FC유니오즈를 거쳐 2020년 여름 오스트리아 1부 LASK로 이적했다. LASK에서 2년을 뛴 뒤 2022년 여름 헨트 유니폼을 입은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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