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르디올라 시절 넘어선 바이에른 뮌헨…다음 목표는 한시즌 최다승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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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은 15일 오전(한국시각)에 열린 쾰른과의 2025-26 시즌 분데스리가 17라운드 원정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김민재는 1-1 동점이던 후반 26분 헤딩골을 기록하며 자신의 시즌 첫 골이자 역전골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승리로 바이에른은 기념비적인 기록을 세웠다. 총 34라운드로 진행되는 분데스리가는 이번 주중 일정을 끝으로 17라운드를 마쳤다. 전반기 라운드를 모두 마친 셈이다. 이 같은 상황에서 바이에른은 15승 2무, 승점 47점을 기록하며 2위 도르트문트(36점)를 11점차로 따돌리며 독주체제를 굳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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