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니시우스 부진' 알론소 떠난 레알, 2부 17위 팀에 2-3 충격패→국왕컵 16강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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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 알론소 감독과 결별한 레알 마드리드(스페인)가 코파 델 레이(스페인 국왕컵) 16강 탈락이라는 아픔까지 맛봤다. 이번에는 2부리그 하위권 팀에 패하며 자존심을 구겼다.
레알은 15일(한국시간) 스페인 알바세테의 에스타디오 카를로스 벨몬테에서 열린 알바세테(2부)와 2025~26 스페인 국왕컵 16강전에서 2-3으로 졌다.
레알은 지난 12일 바르셀로나와 수페르코파(슈퍼컵) 결승전에서 2-3으로 져 우승을 놓쳤는데, 또 다른 컵 대회인 스페인 국왕컵에서도 조기 탈락하는 아픔을 맛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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