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진짜 미쳤다! '손흥민+메시' 꿈의 조합 2조6000억 베팅→알이티하드 회장 "원하는 만큼 돈 벌 기회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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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사우디아라비아 구단 알이티하드가 2023년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와 한국 최고의 스타 손흥민(LAFC)을 동시에 영입해 꿈의 라인업을 구축하려 했던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두 선수를 위해 준비했던 금액만 무려 2조6000억원에 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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