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살았다! BBC "브루노, 겨울 이적시장에서 이적 추진할 계획 없어, 여전히 팀에 헌신 중"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87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당분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날 생각이 없다.
영국 'BBC'는 15일(한국시간) "맨유 주장 브루노는 겨울 이적시장에서 이적을 추진할 계획이 없다"라고 보도했다.
최근 브루노의 이적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더선'에 따르면 한 소식통은 "스쿼드 일부는 브루노가 지쳤다고 생각한다. 솔직히 그를 비난하지 않는다. 브루노는 항상 100%를 쏟았고, 합류 이후 구단 최고의 선수였다"라고 밝혔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