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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토트넘 비상!' 이번엔 팀내 최다 득점자까지…'햄스트링 부상' 히샤를리송, 최대 7주 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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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샤를리송.  로이터연합뉴스

히샤를리송. 로이터연합뉴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토트넘이 또 한 명의 선수를 잃었다. 공격수 히샤를리송이 햄스트링 부상으로 당분간 경기에 나설 수 없게 됐다.

영국 공영 방송 BBC는 16일 히샤를리송이 햄스트링 부상으로 최대 7주간 경기에 나설 수 없게 됐다고 전했다.

히샤를리송은 지난 11일 열린 애스턴 빌라와의 2025~2026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3라운드(64강) 경기에서 전반전 에즈리 콘사와 경합 과정에서 햄스트링을 다쳤다. 그리고 검진 결과 최대 7주 진단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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