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초비상! 브루노가 떠난다?…"인내심 잃어가고 있어, 이번 시즌이 마지막일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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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14일(한국시간) "브루노는 맨유 선수로서 곧 6주년을 맞이하게 되지만, 그가 팀에서 인내심을 잃어가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라고 전했다.
최근 맨유의 분위기가 좋지 않다. 프리미어리그에서 7위에 머물러 있다. FA컵과 리그컵에선 이미 탈락했다. 심지어 팀을 이끌던 루벤 아모림 감독이 구단 수뇌부와 마찰 끝에 경질됐다. 현재 마이클 캐릭이 임시 감독 신분으로 지휘봉을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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