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전 석패' 첼시 로세니어 "아픈 선수 많았는데, 선수들 헌신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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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로세니어 감독이 석패 후 경기를 돌아봤다.
첼시는 1월 15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아스널과의 '2025-2026 잉글랜드 카라바오컵' 4강 1차전 경기에서 2-3으로 패했다.
교체 투입된 알레한드로 가르나초의 멀티골이 있었지만 경기를 원점으로 돌릴 수는 없었다. 전반 7분 벤 화이트의 선제골과 후반 4분 빅토르 요케레스의 추가골로 리드를 잡은 아스널은 후반 26분 마르틴 수비멘디의 추가골을 더해 첼시의 추격을 따돌렸다.
로세니어 감독이 석패 후 경기를 돌아봤다.
첼시는 1월 15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아스널과의 '2025-2026 잉글랜드 카라바오컵' 4강 1차전 경기에서 2-3으로 패했다.
교체 투입된 알레한드로 가르나초의 멀티골이 있었지만 경기를 원점으로 돌릴 수는 없었다. 전반 7분 벤 화이트의 선제골과 후반 4분 빅토르 요케레스의 추가골로 리드를 잡은 아스널은 후반 26분 마르틴 수비멘디의 추가골을 더해 첼시의 추격을 따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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