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주급 3억 반토막!' 핵폭탄급 오피셜 맞을 뻔→토트넘 강등되면 50% 계약 있었다…강등권과 단 4점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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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프리미어리그에서 주금 3억원대를 받던 손흥민이 폭락장에서 살아남아 익절에 성공했다.
진지하게 강등 위기에 내몰린 토트넘 홋스퍼가 심지어 대대적인 연봉 삭감안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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