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호대전, '노쇼' 비용도 메시가 이겼다…분노한 축구팬 '집단소송'→MLS+밴쿠버 5억원 합의금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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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리오넬 메시의 이른바 '노쇼(NO-SHOW)' 사태에 분노한 축구팬들이 제기한 집단 소송에서 거액의 합의금을 배상하라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애슬레틱'은 3일(한국시간) 과거 밴쿠버 화이트캡스 원정에 메시가 불참해 분노한 축구 팬들이 집단소송을 제기해 34만7000달러(약 5억 1449만원)의 배상금을 지급하라는 판결이 나왔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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