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피냐 위로하는 카르도소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23 조회
-
목록
본문

[바르셀로나=AP/뉴시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조니 카르도소(오른쪽)가 3일(현지 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캄노우에서 열린 2025-26 스페인 코파 델 레이(국왕컵) 준결승 2차전을 마치고 아쉬움에 주저 앉은 FC 바르셀로나의 하피냐(11)를 위로하고 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날 0-3으로 패했으나 1,2차전 합계 4-3으로 승리해 결승에 올랐다. 2026.03.04.
[사진 영상 제보받습니다] 공감언론 뉴시스가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뉴스 가치나 화제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사진 또는 영상을 뉴시스 사진영상부([email protected])로 보내주시면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