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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 파운드의 무게'…갤러거 품은 토트넘, 맨체스터-첼시 다음으로 많이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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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 파운드의 무게'…갤러거 품은 토트넘, 맨체스터-첼시 다음으로 많이 썼다
[OSEN=이인환 기자] 숫자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문제는 그 숫자가 무엇을 증명하느냐다. 토트넘 홋스퍼의 포체티노 이후 투자 금액은 어느새 10억 파운드에 다가섰다.

토트넘은 15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갤러거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계약 기간은 2031년까지, 등번호는 22번. 추정 이적료는 3500만 파운드다. 한 명의 미드필더가 들어오자 토트넘의 누적 지출 규모는 곧바로 상징적 지점에 닿았다.

영국 ‘텔레그래프’는 같은 날 “갤러거 영입으로 토트넘의 누적 지출이 거의 10억 파운드에 이르렀다. 최근 6년간 토트넘보다 많은 돈을 쓴 구단은 첼시와 맨체스터의 두 클럽뿐”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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