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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MLS '오피셜' 공식방송, "발목 부상 우려", "얼음찜질" 손흥민, '피 철철' 흘려야 퇴장 인정인가…"판정 너무 가혹해" 논란 재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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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MLS '오피셜' 공식방송, "발목 부상 우려", "얼음찜질" 손흥민, '피 철철' 흘려야 퇴장 인정인가…"판정 너무 가혹해" 논란 재점화
사진=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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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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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연합뉴스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손흥민의 부상 우려와 퇴장 유도에 대한 다른 의견이 등장했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공식 제작 프로그램인 MLS 온에어는 3일(이하 한국시각) 한 영상을 올렸다. 해당 장면은 지난 휴스턴전 손흥민의 퇴장 유도 장면이다. MLS 온에어는 헤당 영상과 함께 '휴스턴은 손흥민에 대한 이 태클로 10명으로 경기를 뛰게 되었고, LAFC는 결국 2대0으로 승리했다. 이 판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라며 관심에 불을 붙였다.

LA FC는 1일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쉘 에너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휴스턴 다이너모와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2라운드에서 2대0으로 승리했다. LA FC는 개막전에서 리오넬 메시의 인터 마이애미를 3대0으로 잡은데 이어 2연승에 성공했다. 2019년 7월 이후 7년여만에 휴스턴 원정에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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