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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분이 넘어가면 약해지는 리버풀, 황희찬은 부상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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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골에 기뻐하는 울버햄프턴 안드레 | AFP연합뉴스

결승골에 기뻐하는 울버햄프턴 안드레 | AFP연합뉴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이 강등이 유력한 ‘꼴찌’ 울버햄프턴 원더러스에게 발목이 잡혔다.

90분이 넘어가면 약해지는 리버풀의 현실이 재확인됐다.

리버풀은 4일 영국 울버햄프턴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EPL 29라운드 울버햄프턴 원정에서 1-2로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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