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막다가 퇴장 당한 카를루스와 부사트…MLS 벌금 징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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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홈페이지 캡쳐MLS 사무국은 4일(한국시간) 2026시즌 2라운드 징계 3건을 발표했다.
카를루스와 부사트에게 나란히 벌금 징계가 내려졌다. 다만 퇴장으로 인한 벌금 징계는 아니었다. 레드카드를 받은 뒤 제 때 퇴장하지 않아 내려진 추가 징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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