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손흥민 막다가 퇴장 당한 카를루스와 부사트…MLS 벌금 징계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MLS 홈페이지 캡쳐MLS 홈페이지 캡쳐
손흥민(LAFC)을 향한 거친 태클로 퇴장을 당한 안토니우 카를루스, 아구스틴 부사트(휴스턴 다이너모)가 벌금 징계를 받았다.

MLS 사무국은 4일(한국시간) 2026시즌 2라운드 징계 3건을 발표했다.

카를루스와 부사트에게 나란히 벌금 징계가 내려졌다. 다만 퇴장으로 인한 벌금 징계는 아니었다. 레드카드를 받은 뒤 제 때 퇴장하지 않아 내려진 추가 징계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