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초대박이다, '나폴리 우승 ST' 재결합 가능성 등장! 바이에른 뮌헨 '러브콜'…'쏘니 절친' 후계자로 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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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빅터 오시멘(갈라타사라이)가 바이에른 뮌헨에서 김민재와 재회할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잉글랜드 국적의 스트라이커 케인은 강력한 슈팅 능력과 연계 플레이, 제공권까지 갖춘 완성형 공격수로 평가받는다. 손흥민(LA FC)의 절친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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