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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론소 쫓겨난' 레알, 결국 해답은 '클롭'?…UCL·PL 다 들어 올린 감독…레알이 원하는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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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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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위르겐 클롭이 다시 움직일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당분간은 감독직을 맡지 않겠다”던 선언이 있었지만, 레알 마드리드라는 이름은 예외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전망이 등장했다. 유럽 축구계에서 가장 무겁고, 동시에 가장 치열한 자리. 그리고 그곳이 클롭에게 다시 한 번 현실적인 선택지로 떠오르고 있다.

유럽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는 15일(이하 한국시간) 클롭이 올여름 레알 마드리드가 구체적인 움직임을 보일 경우 감독 복귀를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단순한 연결 수준이 아니라, 레알이 실제로 감독 교체 작업을 본격화한다면 클롭이 흔들릴 수 있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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