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속보! 홀란, '10년 재계약' 맨시티 배신…레알 이적해 음바페와 '지구 최강 투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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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엘링 홀란 영입을 원한다는 소식이다.
스페인 '풋볼 에스파냐'는 16일(한국시간) "레알은 이번 시즌의 부진을 딛고 일어서기 위해 2026년 여름 이적시장에서 분주하게 움직인다. 수년 동안 홀란을 눈여겨봐 왔다. 지난해 홀란은 맨체스터 시티와 장기 계약을 체결했지만 레알은 여전히 홀란을 영입하려는 꿈을 꾸고 있다. 빠르면 올 여름 이적이 성사될 수도 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레알 고위 관계자들과 홀란의 에이전트인 라파엘라 피미엔타와의 접촉이 계속되고 있다. 홀란은 레알이 선수 생활의 최종 목적지라 생각하고 있으며 2034년까지 계약되어 있음에도 이적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한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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