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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뮌헨, 김민재 대활약에도 '울상'···'종아리 근육 파열' 핵심 라이트백 '최소 4주 결장'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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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의 동료 콘라트 라이머. 스카이 스포츠 캡처

김민재의 동료 콘라트 라이머. 스카이 스포츠 캡처

라이머(우)와 김민재. SNS 캡처

라이머(우)와 김민재. SNS 캡처

김민재의 소속팀 동료가 부상으로 쓰러져다.

김민재의 소속팀 바이에른 뮌헨은 15일(한국시간) 독일 쾰른에 있는 쾰른 슈타디온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17라운드에서 쾰른에 3-1로 승리했다. 뮌헨은 이번 경기 결과로 리그 17경기 15승 2무 승점 47점으로 1위를 유지했다. 쾰른은 4승 5무 8패 승점 17점으로 12위에 위치했다.

해당 경기 ‘최고의 선수’는 김민재였다. 특히, 1-1 상황에서 뮌헨에 역전골을 안겨준 주역이자 후반 10분 상대의 득점 기회를 끈질긴 수비력으로 차단한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공격, 수비 다방면에서 뛰어난 활약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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