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전승 거둬도 정식 감독은 안돼" 맨유 전설의 폭탄 발언, "'임시 사령탑' 캐릭에게도, 구단에도 좋지 않아"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전설 개리 네빌(51)이 친정팀의 차기 사령탑 선임을 두고 작정한 듯 폭탄 발언을 터뜨렸다.

네빌은 16일(한국시간) 영국 '스틱 투 풋볼' 팟캐스트에 출연, 마이클 캐릭(45) 임시 감독이 남은 경기를 모두 이긴다 하더라도 정식 감독을 맡겨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