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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점 또 1점' 김민재 찬양! 獨 현지→韓 괴물 수비수 대활약에 '극찬 또 극찬' 공식 'MOM+최고 평점+이주의 팀' 싹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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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가 15일 쾰른과 2025~2026시즌 분데스리가 1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역전 골을 터뜨린 뒤 포효하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 SNS 캡처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가 15일 쾰른과 2025~2026시즌 분데스리가 1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역전 골을 터뜨린 뒤 포효하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 SNS 캡처

역전골을 터트린 김민재. EPA연합뉴스

역전골을 터트린 김민재. EPA연합뉴스

한국 축구 대표팀 수비수 김민재의 대활약에 독일 현지에서 극찬이 쏟아지고 있다.

김민재의 소속팀 바이에른 뮌헨은 15일(한국시간) 독일 쾰른에 있는 쾰른 슈타디온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17라운드에서 쾰른에 3-1로 승리했다. 뮌헨은 이번 경기 결과로 리그 17경기 15승 2무 승점 47점으로 1위를 유지했다. 쾰른은 4승 5무 8패 승점 17점으로 12위에 위치했다.

선취골은 쾰른이 터트렸다. 전반 41분 뮌헨의 공격을 수비 후 역습을 시작했다. 린톤 마이나가 왼발 슈팅을 시도했다. 이걸 타가 태클로 막으려고 했지만, 역부족이었다. 슈팅은 그대로 골망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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