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 야유? 실망스럽다" 레알, 경기 중 야유한 팬들 출입 금지 처분 예정…"야유할 거면 나가서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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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은성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경기장에서 야유하는 팬들을 향해 칼을 빼들 예정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17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2025-26시즌 스페인 라리가 20라운드에서 레반테에 2-0 승리를 챙겼다. 리그 4연승을 질주한 레알은 1위 바르셀로나를 승점 1점차로 뒤쫓았다.
승리에도 레알은 웃지 못했다. 팬들의 야유 때문이다. 이날 경기에서 베르나베우의 팬들은 경기 초반부터 레알 선수들을 향해 야유를 보냈다. 일부 팬들은 흰색 천을 흔들며 구단에게 불만을 표시했으며,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은 사임하라"는 구호가 울려 퍼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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