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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든 완전이적이든" 이강인 영입 협상 시작, 아틀레티코 급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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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우충원 기자]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의 이름이 다시 스페인으로 향하고 있다. 단순한 루머 수준이 아니라 실제로 움직임이 있었다는 보도가 연달아 나오면서 분위기가 달라졌다. 특히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오래 지켜본 타깃”을 다시 정면으로 꺼내 들었다는 점에서 이번 겨울 이적시장의 가장 뜨거운 이름 중 하나로 떠올랐다.

스페인 이적시장 전문가 마테오 모레토는 17일(이하 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 영입을 위해 움직이고 있으며, 이미 파리에 가서 접촉했다. 계약을 위한 기반을 다졌다”고 전했다. 모레토는 과거 이강인이 마요르카에서 뛰던 시절부터 꾸준히 평가해왔고, PSG 이적 직전에도 이강인의 이적 가능성을 가장 먼저 짚어낸 인물로 분류된다. 이번 보도 역시 가볍게 넘기기 어렵다는 평가가 나오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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