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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등'은 불가피, 박지성·이영표 뛴 PSV 에인트호번 '이적설'…황희찬, 이번엔 네덜란드가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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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등'은 불가피, 박지성·이영표 뛴 PSV 에인트호번 '이적설'…황희찬, 이번엔 네덜란드가 부른다
황희찬. 사진 | 울버햄턴=로이터연합뉴스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이번엔 네덜란드가 황희찬(28·울버햄턴)을 부른다.

영국 매체 ‘풋볼인사이더’는 17일(한국시간) ‘PSV 에인트호번(네덜란드)이 겨울 이적시장에서 울버햄턴 공격수 황희찬의 완전 영입 제안을 준비하고 있다. 이적료는 500만 파운드(약 99억원)~1000만 파운드(198억원) 사이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울버햄턴은 챔피언십(2부) 강등에 대비하는 과정에서 황희찬의 영입 제안을 받아들일 의향이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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