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건 손흥민 시절 그림자 뿐"…또 홈에서 패한 토트넘, '경질 위기' 프랭크 체제 유지할까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51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김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홈에서 또 무너진 가운데, 손흥민이 떠난 공격진에 대한 의문이 계속해서 제기되고 있다.
토트넘은 18일 오전 0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PL) 22라운드에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에게 1-2로 패배했다. 5경기 연속 승리를 거두지 못한 토트넘은 리그 14위에 머물렀다.
홈에서 또 패한 토트넘이다. 전반 15분 만에 크리센시오 서머빌에게 선제골을 허용한 토트넘은 계속해서 웨스트햄의 골문을 열기 위해 노력했으나, 무득점으로 전반을 마무리했다. 후반 19분 페드로 포로의 크로스를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헤더로 연결하면서 동점을 만들었지만 후반 추가시간 3분 칼럼 윌슨에게 극장골을 허용하며 끝내 1-2로 무릎을 꿇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