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살 퍼거슨 아이처럼 웃었다" 과르디올라-아르테타-에메리 몽땅 격침…맨유서 '3승1무' 캐릭, 'O.T의 희망'으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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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 감독은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클럽 미들즈브러에선 별다른 임팩트를 남기지 못했지만, 맨유 지휘봉을 잡고는 최고 수준의 지도자를 상대로 놀라운 승률을 자랑하고 있다.
캐릭 감독은 18일(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라포드(OT)에서 열린 맨시티와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2라운드 홈 경기에서 브라이언 음뵈모와 파트리크 도르구의 연속골로 2대0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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