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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살 퍼거슨 아이처럼 웃었다" 과르디올라-아르테타-에메리 몽땅 격침…맨유서 '3승1무' 캐릭, 'O.T의 희망'으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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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살 퍼거슨 아이처럼 웃었다" 과르디올라-아르테타-에메리 몽땅 격침…맨유서 '3승1무' 캐릭, 'O.T의 희망'으로 부상
출처=프리미어리그 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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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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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433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맨유 전설' 마이클 캐릭 맨유 임시감독(45)이 '우주대명장' 펩 과르디올라 감독(55)이 이끄는 맨시티를 완파한 건 우연이 아니다.

캐릭 감독은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클럽 미들즈브러에선 별다른 임팩트를 남기지 못했지만, 맨유 지휘봉을 잡고는 최고 수준의 지도자를 상대로 놀라운 승률을 자랑하고 있다.

캐릭 감독은 18일(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라포드(OT)에서 열린 맨시티와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2라운드 홈 경기에서 브라이언 음뵈모와 파트리크 도르구의 연속골로 2대0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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