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라 '또' 좌절, 도대체 몇 번째인가…통한의 결승골 허용→네이션스컵 우승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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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리버풀에서 최고의 호흡을 자랑했던 동료가 국가대표팀에서 비수를 꽂았다. 모하메드 살라(34·이집트)가 이번에도 옛 동료이자 천적인 사디오 마네(33·세네갈)의 벽을 넘지 못하고 고개를 숙였다.
이집트는 15일(한국시간) 모로코 탕헤르의 그랑 스타드에서 열린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준결승전에서 세네갈에 0-1로 석패했다.
연장 후반 무득점 흐름을 깬 주인공은 마네였다. 마네는 경기 종료 12분을 남기고 강력한 슈팅으로 결승골을 터뜨리며 조국 세네갈을 결승으로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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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집트 국가대표팀에 소집된 모하메드 살라. /AFPBBNews=뉴스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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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션스컵 4강에서 만난 모하메드 살라(왼쪽)와 사디오 마네. /AFPBBNews=뉴스1 |
이집트는 15일(한국시간) 모로코 탕헤르의 그랑 스타드에서 열린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준결승전에서 세네갈에 0-1로 석패했다.
연장 후반 무득점 흐름을 깬 주인공은 마네였다. 마네는 경기 종료 12분을 남기고 강력한 슈팅으로 결승골을 터뜨리며 조국 세네갈을 결승으로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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